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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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13. 9. 2. - 27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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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2013)

저자 : 알랭
저자 알랭(Alain : 1868-1951)은 프랑스 철학자, 교육자이자 에세이스트로 본명은 에밀 샤르티에(Emile Chartier)이다. 알랭이라는 이름은 1900년부터 사용했으며, 그 외에도 크리통, 필리베르 등의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다. 1889년에 프랑스 수재들이 모인다는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했고, 1892년에 철학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하여 곧바로 여러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1906년부터 행복, 기독교, 문학, 교육, 정치 등에 관한 짧은 단편을 ‘노르망디 인의 어록’이란 이름으로 루앙 지에 3098회나 연재함으로써 유명해졌다. 1908년부터는 은퇴할 때까지 파리에 있는 앙리 4세 고등학교에서 주로 고등사범학교 준비반생들을 가르쳤다. 그의 강의는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고등사범학교학생들이 청강할 정도로 유명했다. 알랭은 행복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를 찾아내려고 노력했으며, 플라톤, 칸트, 헤겔, 루소, 몽테뉴 등을 심도 있게 연구하기도 했다. 『행복론』, 『종교론』, 『교육론』, 『예술론』 등 약 6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역자 : 전종윤
역자 전종윤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철학교육을 수학했다. 프랑스 파리 고등연구원(EPHE)에서 종교사회학을 수학하고, 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 신학을 수학했다. 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 철학으로 DEA를 마치고, “Education philosophique et ?thique ? l'?cole et au coll?ge, ? la lumi?re de la pens?e de Matthew Lipman et de Paul Ricœur”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교육학(철학·윤리교육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폴 리쾨르, 비판과 확신』(공역)과 『신의 뜻을 따르는 길』이 있다.

도서 문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