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인지장애와 치매, 알츠하이머병 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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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MEDPRESS, 2022. 3. 10. - 12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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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연구 코호트를 구성하여 2021년 1월 3일까지 치료 경과를 관찰하고 소록도 코호트 연구를 통하여 집단 연구 결과를 또한 논문화 하고 발표하였다. (Lee JH, Kanwar B, Lee CJ, Sergi C, Coleman M. Dapsone is an anticatalysis for Alzheimer’s disease exacerbation. iScience. 2022;under review.)

특히 치매약에 의하여 한국인에게 사망자수가 증가한다는 논문은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홀로코스트에 버금가는 약물 부작용을 논증하였다. (Lee JH. The listed, delisted, and sustainability of therapeutic medicines for dementia patients: the study is specific to South Korea. Naunyn-Schmiedeberg's Archives of Pharmacolog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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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
제1장 2017년 10월 나는 집문서 도둑놈이 되었다
8
2 2018년 6월 6남매는 치매와 전쟁을 시작했다
9
3 치매 국가책임제 요양보호사 어머니의 공격성
20
4 심각했던 치매약의 부작용과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다
25
5 치매에 걸리신 어머니와 걷다
37
6 2010년2015년 서울 치매 예방 치료법 연구
51
7 치매증후군 연구
74
치매는 염증성 질환이다
80
10 치매 국가책임제의 개선 정책호그벡 마을 요양보호사 공공제약사 가정집의사
99
11 치매증후군을 치료하다
107
인용문헌
114
그림 목차
119

자주 나오는 단어 및 구문

저자 정보 (2022)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과학과 연구센터 (Science and Research Center, www.research.re.kr)

이종훈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교 의학연구원 국민체력과학노화연구소, 서울대학교병원, 카이스트 지능정보센터 전문위원, 주식회사 인포메드 설립으로 의학과 물리학에 대한 연구를 지속했다.

이종훈은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치료법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2008년부터 기초 의학에 대한 연구를 다시 수행하였다. 정부 지원 없이 순수 개인 연구로 치료법과 예방법을 발견했다. 이종훈은 파킨슨병을 앓고 계시던 김영삼 대통령 주치의와 어머니를 대상으로 뇌세포 염증 치료법을 개발하였다. 이후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연구 코호트를 구성하여 2021년 1월 3일까지 치료 경과를 관찰하고 연구 결과를 논문화 하여 발표하였다.

이종훈은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치료법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2008년부터 기초 의학에 대한 연구를 다시 수행하였다. 정부 지원 없이 순수 개인 연구로 치료법과 예방법을 발견하고 논문화하여 발표했다. (Lee JH, Choi SH, Lee CJ, Oh SS. Recovery of Dementia Syndrome following Treatment of Brain Inflammation. Dement Geriatr Cogn Dis Extra. 2020;10(1):1-12.) 

도서 문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