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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로 사람들을 웃겼다 울렸다 하는 그는,
가끔 단어 한 발로 통쾌한 즐거움을 준다.
유치원 교사같은 따뜻함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같은 매서움을 가진 남자.
그는 내가 서고 싶은 자리에서 많은 일을 했다
.
보답으로 댓글을 적거나 책을 몇 권 사는 것 밖에 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청소 작업.
어른들을 위한 세상 바르게 사는 법 같은 책을 써서
다시 우리를 즐겁게 할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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