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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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2007. 3. 30. - 23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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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2007)

저자 : 울코트 스미스
저자 울코트 스미스는 미시간주립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존 홉킨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템플대학에서 통계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름 유출 조사, 통계 이론, 환경 통계와 같은 여러 분야에서 독자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4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여러 과학 프로그램에 조언을 해왔다. 아내 레아와 두 자녀 케스턴, 아멜리아와 함께 토론과 카약 타기를 좋아한다.

저자 : 아트 후프만
저자 아트 후프만은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핵물리 이론과 천체물리에 관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현재 UCLA에서 물리학 강의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물리학과 천문학을 가르치고, 천체관측 여행을 이끌고 있으며 비행기 조종, 등산, 하이킹을 즐긴다. 부인 린다와의 사이에 안드로메다와 타란을 두고 있다.

역자 : 전영택
역자 전영택은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원자핵 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동력자원부 사무관, 산업자원부 서기관을 지냈다. 현재는 한국전력거래소에 근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의 붓다』, 『물리학을 잡아라』, 『천문학을 잡아라』,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바이오테크 시대』 등이 있다.

그림 : 래리 고닉
그린이 래리 고닉은 1964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The Cartoon History of the Universe)’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래리 고닉은 《디스커버》에 ‘사이언스 클래식(Science Classics)’을 격월간으로 연재하는 등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서 문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