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마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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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4. 5. 20. - 25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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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2004)

지은이 일본자손기금
일본자손기금은 레몬이 점포에서 사라진 1990년의 '일ᆞ미 레몬전쟁', 벌레가 유전자 조작 감자의 잎을 먹고 죽은 1997년의 '충격 영상' 공개, 환경호르몬이 용출되는 것을 지적한 1998년의 '컵면논쟁' 등을 주도적으로지적한 단체이다.
일본자손기금은 위험한 화학물질의 조사와 검사를 위해 1984년에 소비자들의 기금으로 설립되었다. 조사가 주체인 시민 단체는 전세계적으로 극히 드물지만, 이들의 활동은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사무국장은 소비자ᆞ환경 NGO에 있어서의 대표적인 존재인 고와카 준이치이다.

감수 | 정광모(현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평화, 서울, 연합, 한국일보 기자, 한국일보 기자, 한국일보 정치부장 대우 및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서울YWCA 회장, 가톨릭저널리스트 회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한국 AIDS예방재단 이사장, 아태지역(APACT) 금연운동협의회 회장, 경원대학교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옮긴이 | 이향기(현한국소비자연맹 실험실장)
성신여자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충원고등학교 화학 교사를 거쳐 현재 한국소비자연맹 실험 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성신여자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도서 문헌정보